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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위의 음악.

낯선 곳에서 좋은 곡이 흘러나와요. 한 번 탭하면 Tunne이 무슨 곡인지 알아내고 바로 그 자리, 그 순간에 담아 둬요.

여행이 끝날 무렵, 플레이리스트보다 좋은 게 남아요. 음악이 나를 찾아온 자리의 지도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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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nne

지도 위의 음악

지금 나오는 곡은?

구를 탭하면 Tunne이 지금 이곳에 곡을 담아 둬요.

방금 담은 곡All 12 ›

Zorba's Dance

Redbone

As It Was

듣기지도컬렉션

처음부터 끝까지 3초

핵심은 저녁 시간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.

  1. 01

    좋은 곡이 흘러나와요

    플라카의 선술집. 바이루 알투의 레코드 가게. 해 질 녘의 옥상.

  2. 02

    한 번 탭

    Tunne이 몇 초간 듣고, 무슨 곡인지 알아내고, 지금 어디인지 조용히 적어 둬요.

  3. 03

    이제 내 거예요

    별점을 주고, 그때 무슨 일이었는지 적고, 다시 저녁을 즐기세요.

여행이 실제로 흘러가는 방식에 맞췄어요

내 여름의 지도

모든 곡이 자기 앨범 커버로 만든 핀이 돼요. 좋아했던 곡만 골라 볼 수도 있어요.

곡만이 아니라 그 순간

별 다섯 개와 메모 하나. “루프탑 바, 해 질 녘, 다 같이 노래.” 일 년 뒤 되찾고 싶은 건 바로 그거예요.

언제까지나 검색 가능

곡, 아티스트, 장소, 적어 둔 메모까지. 날짜별 또는 도시별로 묶여요.

나라를 모아요

담은 곡, 장소, 아티스트, 그리고 길에서 모은 국기들의 여권.

다시 들어요

모든 기록에 30초 미리듣기와 Apple Music 바로가기가 함께해요.

가입할 게 없어요

계정도, 피드도, 팔로워 수도 없어요. 기록은 내 폰 안에만 있어요.

내 지도는 누구의 관심사도 아니에요

Tunne은 계정도 서버도 분석 도구도 없어요. 기록은 폰에 남아요. 위치는 앱을 쓰는 동안에만 요청하고, 소리를 녹음하지 않아요. 곡을 알아내는 데는 익명 지문만 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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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은 어디에서 당신을 찾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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